부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환타지

올 겨울도 작년 제작년과 같이 여성들 사이에서 부츠의 열기는 지속되어 질 듯하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를 보면 여지없이 많은 여성들이 부츠로 무릎까지 감싸고 다녀 주신다.
종류도 많아서 힐이 높은 부츠 낮은부츠 군화같이 생긴 부츠 버클이 달려있는 부츠등등 대단히 많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부츠는 날렵하게 빠진 전체라인과 적절히 매치가된 날렵한 앞코 그리고
최소 5센티 이상 되는 힐을 보유한 부츠가 매력적이고 섹시하게 다가온다.
앞 코가 뭉툭 하다거나 힐이 낮은 부츠는 여성적 매력을 파먹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한다
역시나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개인적인 발상이지만 제일 싫어하는 부츠는 어그부츠이다(일반적인 디자인의)
모든 여성의 여성적 매력을 50%이상 반감시키는 역할을 강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스타일리쉬한 섹쉬한 여성들이여 섹시하고 날렵한 부츠를 신어달라~

by D君 | 2008/11/06 14:2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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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_c_ at 2009/01/07 03:28
저도 어그부츠를 신으면 그냥 레고(응?)가 되어버릴듯한 느낌으로 신지 않는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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